안녕하세요 도니동입니다.

도니동과 함께하는 독일어기초 두번째 시간!!

오늘은 숫자에 대해 알아봅시다!


독일어 기초2. 독일어 숫자



독일어 숫자 쉽게 배우자~


1. 1~12까지 외우기!!

영어와 마찬가지로 1에서 12까지의 숫자는 외우는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일단 외우면 그 뒤의 숫자들은 식은 죽 먹기!


2. 13부터 19까지는 3에서 9까지의 숫자 뒤에 zehn(10)을 붙이면 끝!!

예를들어 13을 읽는다면 3(drei)+zehn= 13(dreizehn)

물론 예외는 있어요~ 잠시후에 나올 숫자표에 표시해드릴게요~


3. 21부터 99까지는 읽는 법이 조금 특이해요~

1단위의 숫자를 먼저 읽고 영어의 and에 해당하는 

und 를 넣은 후 10단위의 숫자를 읽습니다.

예- 30(dreißig)+3(drei)=33(drei und dreißig)


참고로 20부터 90까지 10단위의 숫자의 뒤에는 zig가 붙어요~

예외로 30만 ßig가 붙는답니다.


자 그럼 이제 1에서 100까지 숫자를 같이 세어보실까요?

뒤에 한글로 읽는 법은 한글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1 eins 아인스

2 zwei 쯔바이

3 drei 드라이

4 vier 피어

5 fünf 퓐프

6 sechs 젝스

7 sieben 지벤

8 acht 악흐트

9 neun 노인

10 zehn 첸

11 elf 엘프

12 zwölf 쯔뵐프

13 dreizehn 드라이첸

14 vierzehn 피어첸

15 fünfzehn 퓐프첸

16 sechzehn 젝첸

17 siebzehn 집첸

18 achtzehn 악흐첸

19 neunzehn 노인첸


1에서 19까지 세어봤습니다.

1부터 12까지는 외워야하구요!

13에서 19까지 법칙이 보이시나요?

16,17 이 두 숫자만 주의해주세요!!

이제 20이후의 숫자를 한번 볼까요?


20 zwanzig 쯔반찌히

21 einundzwanzig 아인운트쯔반찌히

22 zweiundzwanzig 쯔바이운트쯔반찌히

23 dreiundzwanzig 드라이운트쯔반찌히

24 vierundzwanzig 피어운트쯔반찌히

25 fünfundzwanzig 퓐프운트쯔반찌히

26 sechsundzwanzig 젝스운트쯔반찌히

27 siebenundzwanzig 지븐운트쯔반찌히

28 achtundzwanzig 악흐트운트쯔반찌히

29 neunundzwanzig 노인운트쯔반찌히

30 dreißig 드라이씩

31 einunddreißig 아인운트드라이씩

32 zweiunddreißig 쯔바이운트드라이씩

33 dreiunddreißig 드라이운트드라이씩

...

40 vierzig 피어찌히

41 einundvierzig 아인운트피어찌히

...

50 fünfzig 퓐프찌히

60 sechzig 젝찌히

70 siebzig 집찌히

80 achzig 악흐찌히

90 neunzig 노인찌히

100 hundert 운데아트

1000 (ein) Tausend 타우젠트

10000 zehntausend 첸 타우젠트

100000 (ein) hunderttausend 훈데아트타우젠트

1000000 (ein) million 밀리온


20이후의 숫자들도 규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1자리 숫자가 앞에 오고 und를 붙인 후에

10자리 숫자가 옵니다.

처음에 언급한 것 처럼

30은 zig가 아닌 ßig가 끝에 오니 그 부분만 조심해주시면 된답니다.


독일어 숫자 처음엔 어려워보이지만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신다면 

문제없이 마스터 하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독일어 숫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시간에도 알찬 독일어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은 사랑입니다.

안녕하세요 도니동입니다. 


도니동의 독일어 기초배우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독일어 알파벳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독일어 기초1. 독일어 알파벳 

(Die Buchstaben des deutschen Alphabets)


독일어의 문자는 영어와 같은 "알파벳"이므로 금방 익힐 수 있답니다.

주의할 점은 독일어에서는 26개의 기본알파벳 이외에 변모음 3개 (Ä, Ö, Ü) 그리고 ß (에스체트)를 추가로 사용합니다. 

아래에 독일어 대문자 소문자 발음기호 그리고 한글음역을 

알기쉽게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발음기호 

한글음역 

 A

 a

 [aː]

 : / []

 B

 b

 [beː]

 : / []

 C

 c

 [tseː]

 : / [/]

 D

 d

 [deː]

 : / [/]

 E

 e

 [eː]

 : / []

 F

 f

 [ɛf]

 에프 / []*

 G

 g

 [ɡeː]

 : [/]

 H

 h

 [haː]

 : [/묵음]

 I

 i

 [iː]

 : []

 J

 j

 [jɔt]

 요트 [-]

 K

 k

 [kaː]

 : []

 L

 l

 [ɛl]

  []

 M

 m

 [ɛm]

  []

 N

 n

 [ɛn]

  []

 O

 o

 [oː]

 : []

 P

 p

 [peː]

 : []

 Q

 q

 [kuː]

 : []

 R

 r

 [ɛr]

 에르 []

 S

 s

 [ɛs]

 에스 [/]

 T

 t

 [teː]

 : []

 U

 u

 [uː]

 : []

 V

 v

 [fau]

 파우 [/]*

 W

 w

 [veː]

 : []*

 X

 x

 [ɪks]

 익스 []

 Y

 y

 [ʏpsilɔn]

 윕실론 []

 Z

 z

 [tsɛt]

 체트 [/]

 Ä

 ä

 [ɛː]

 -움라우트 []

 Ö

 ö

 [øː]

 -움라우트 []

 Ü

 ü

 [yː]

 -움라우트 []

 

 ß

 [ɛstsɛt]

 -움라우트 []


독일어 F와 V는 영어의 F//독일어 W는 영어의 V와 같이 발음됩니다. 

한글에는 대체할 발음이 없기에 ㅍ과 ㅂ으로 표기했습니다. 


Ä,Ö,Ü는 자판이 없는 경우 AE, OE, UE로 표기할 수도 있답니다.


아래 유튜브영상을 보시면 직접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그럼 오늘 배운 알파벳을 이용해서 기본적인 단어들을 배워볼까요?




die Autobahn 아/우/ㅌ/ㅗ/ㅂ/ㅏ/-/ㄴ/ 

연결해서 읽어보면 아우토반. 어디서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고속도로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 단어입니다. 

여기서 2가지 궁금점이 생길텐데요~

1. die는 뭔가요?

-독일어의 명사들은 각자 성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성별은 정관사를 이용해 표현됩니다. 여성형명사일때는 die, 남성형명사일때는 der, 그리고 중성형명사일때는 das를 단어의 앞에 붙이게 되며 명사의 쓰임새에 따라 정관사의 형태는 변화합니다. 정관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할게요~

2. H의 -는 무엇인가요? 왜 ㅎ발음이 아닌가요?

H는 모음 뒤에 올때 ㅎ발음이 아닌 묵음 처리 되며 그 부분을 장음으로 읽으시면 된답니다. 간단하게 한글로 써보자면 아우토반이 아닌 아우토바안 정도로 발음해주세요!




Adidas 아/ㄷ/ㅣ/ㄷ/ㅏ/스

독일의 대표브랜드 아디다스 입니다. 쓰여진대로 그냥 읽으면 되는 아디다스!

애이디다스, 아다이다스, 애디대스 아니고 아디다스 입니다.




BMW 베/엠/붸

한국에서도 유명한 자동차브랜드 BMW입니다. 한국에서는 비엠더블유라고 읽지만 본토 독일에서는 베엠붸라고 읽습니다. W는 ㅂ이 아닌 영어의 V발음으로 처리해야하지만 한글로 표현할 수 없기에 붸라고 표기했습니다. 


독일어는 쓰여진 대로 읽으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읽기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예외의 조합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유의해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외인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예정이니 다음 포스팅도 꼬옥 방문해주세요~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은 사랑입니다.

안녕하세요 도니동입니다.

해외에서 생활할 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그 나라의 언어 배우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가 다녔던 어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제가 살고있는 독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영어를 할 줄 알기 때문에

영어만 사용해서도 살아갈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독일어를 할 줄 안다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려고 할 때,

제품에 독일어만 적혀있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마트 캐셔들도 독일어를 사용합니다.

독일인들이 영어를 잘 한다고 해도

모국어가 아니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암트에서 일 처리 할 때

독일어가 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게 마련이고,

많은 편지들이 독일어로만 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기에 일처리가 늦어지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저는 특히나 대학입학을 위해서

무조건 독일어를 배워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독일어 수준은 A1, A2, B1, B2, C1, C2 로 나눠지며

대학교에서는 대부분 C1 수준을 요구하며 과에 따라

더 높은 C2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 번째 어학원 GLS


독일어를 배우기 위해서 저는 베를린에서

어학원을 1년정도 다녔습니다.

한국에서는 인강으로 기초 문법을 한 달 들은게 전부였기에 A1-1 반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다녔던 학원은 GLS라는 학원이었습니다.

다른 학원들에 비해 약간은 가격대가 있었기에 많이 망설였지만

회화위주의 대형학원이라기에 믿고 6개월을 등록하였습니다.

결론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이후로도 몇 군데 학원을 다녀봤지만

GLS만큼 좋았던 학원은 없었습니다.

각 반 정원은 12명으로 국적이 다양했습니다.

특히나 유럽권 학생들이 많았고

어린 학생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국인 비율은 한 반에 저 이외에

한 명에서 두 명정도 있었습니다.

얘기 들었던 것만큼이나

회화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학원이었고

한 반을 맡은 선생님이 두 명이기에

다양한 스타일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원한다면 1주일 단위로 학원을 쉴 수 있고,

쉬는 동안은 학원비가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중간에 2주 정도 한국에 갈 일이 있었는데

그 동안에 학원비를 세이브할수 있었습니다.

대형학원이다보니 반이 많아서 1주단위로 반이 있었기 때문에

돌아와서도 2주 늦은 반으로 들어가서

문제 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반이 많아서 좋은 점은 하나 또 있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좋더라도 본인과 맞지 않는 선생님도 있고

반 친구들이 맘에 안 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경우 다른 학원은 반이 없어서 옮기기가 쉽지 않은데

GLS같은 경우에는 본인 의사에 따라

반을 쉽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학생들의 잦은 교체로 정신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선생님들이 그만큼 컨트롤을 잘 하는것 같았습니다.

수업 후 오후에는 무료로 액티비티가 진행되며,

미술관이나 유명관광지들을 담당선생님 인솔하에

친구들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학원이 자체로 학생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학원비만 저렴했으면 조금 좋지 않았나 싶지만

비싼 학원비만큼 좋았던 학원이었습니다.


학원 홈페이지

http://www.gls-sprachenzentrum.de/1364_sprachschule_berlin.html




두 번째 어학원 Anda Sprachschule


GLS에서 6개월정도 배워서 B2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기에 B1부터 다시 복습하고 싶었습니다.

그 때 GLS를 또 다닐지 아니면

학원을 옮길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의 압박이 있었기에

다른 곳도 경험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다른 학원을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가게 된 학원은 Anda Sprachschule!

Anda는 GLS에 비하면 아주 작은 학원입니다.

GLS와 가장 다른점은

한 선생님이 한 반을 끌고 간다는 점입니다.

Anda에서는 3달정도 공부했던것 같은데

한 선생님과 3달을 같이 보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을 꼽자면 반 인원이 무척 적었습니다.

6~7명 정도를 유지하였는데

그 중에 자주 안 나오는 친구들이 1~2명 있었기에

말하기 연습을 많이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B1를 한 번 배우고 나서 복습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나름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GLS에서는 다른 유럽권학생들에게

밀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반대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붙다보니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학생들이 자주 바뀌지 않았기에

모든 학생들이 친하게 지냈다는 점입니다.

단점을 꼽자면 반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이 맘에 안 들더라고 어쩔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다행이도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났기에 그럴 일은 없었습니다.


학원홈페이지

http://www.anda-sprachschule.de/de/



 

세 번째 어학원 Kapitel zwei


마지막으로 다녔던 학원!

알렉산더 플라츠에 위치한 Kapitel zwei.

Anda 어학원에서 B2를 마치고 C1를 배우기 시작한 학원입니다.

반이 높아짐에 따라 인원수가 적어져 반이 없어져 버려서

학원을 옮기게 된 상황이었는데요,

200유로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12명 정원을 유지한다고 해서 등록했습니다.

월~목요일까지만 수업이 있는 점이 아쉬웠기에

금요일마다 열리는 회화코스를 따로 등록했습니다.

이 학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복불복입니다.

선생님별로 차이가 많이 났으며,

책도 선생님별로 다른 책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통일성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주 4일이기에 진도 나가기에 급급했으며,

숙제를 내주고 숙제 답 맞추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물론...선생님마다 다르다지만 제가 겪었던 선생님은...후...

하지만 Kapitel zwei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Test Daf 준비반 선생님이 우주최강이라는 점입니다.

이 학원에서 C1를 마치고

Test Daf 준비를 위해 준비반을 등록했습니다.

참고로 Test Daf 는 대학입학을 위한

독일어 수준을 증명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아무튼 테스트다프 준비하시는 분들!

Kapitel zwei의 Ingemar 선생님의 준비반을 들으시길

권해드립니다.

테스트다프 준비용 교재만해도 상당히 비싼 편인데

다년간의 노하우를 가진 선생님이 자료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시험에 필요한 세세한 팁까지 알려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원홈페이지

https://kapitel-zwei.de/




독일에는 어학원이 참 많습니다. 특히 베를린!!

제가 다녔던 학원들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으로

글을 써 봤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업에 임하느냐 인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다보면 왜 비싼 돈 내고 안 나올까

싶은사람들도 많고

나와도 허송세월하다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학원을 고르기 위해 검색하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좋은 학원 고르셔서 화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까지 도니동이 다닌 어학원 후기였구요

더 좋은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도이치아재 2017.10.27 08:02 신고

    지금 B1를 듣고 있는데, 참 독일어 하면 할 수록 어렵네요 ㅎㅎㅎ 어학경험기 잘 읽었습니다!!

워홀비자의 장점을 알아봤으니 이제는 신청하러 갈 차례입니다.


현재(2017년10월)기준으로 주한 독일대사관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대사관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그대로 캡쳐해서 올려봤습니다.

너무나 자세히 "한글"로 설명받을 수 있다니!

그런 기쁨을 누려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나지가 않아요.


하지만 처음 신청하는 분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서류들이 많이 보입니다.


1. 비자 신청서

antragsformular_d.pdf

비자 신청서입니다.


영문 혹은 독문으로 작성해야합니다.

혹시 영문작성에 어려움을 겪으실 분들을 위해 아래 예문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번 문항 아래에 시작하는 Ich beabsichtige~ 로 시작하는 문장은

해석해보면 워홀 12달 이후 독일에 머무르지 않을 생각임을 확인하는 정도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였기 때문에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2. 재정증명서

재정증명서는 본인 한국계좌에 2000유로 이상의 금액을 넣은 후,

은행에 계좌 잔액증명서를 유로로 표시되도록 발급요청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비자를 발급받은 후에 출금했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비자 발급 당시에만 은행에 돈이 있으면 되는듯)


3. 보험

저는 동부화재 워킹홀리데이 보험으로 진행했습니다.

동부화재 이외에도 케어컨셉이나 마비스타같은 독일 사보험으로도 가능했지만

영어/독일어 모두 서툰관계로 한국에서 동부화재로 해결했습니다.


이외에도 여권사진과 여권 그리고 수수료를 현금으로 챙겨서

독일대사관 영사과에 가서 비자를 신청하면 됩니다~


이 포스트를 읽고 비자 신청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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